측정 방식
무엇을, 어떻게 측정합니까?
YUSA가 재는 것은 하나입니다. 브랜드명을 뺀 질의에 대해 AI가 만든 답변 안에 그 호텔이 등장하는가. 아래는 그 절차와, 이 측정으로 말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.
1. 질의는 어떻게 만듭니까?
호텔 이름을 쓰지 않는 질의만 씁니다. 여행객이 실제로 쓰는 형태 — 지역·목적·교통 조건을 섞은 문장으로 만듭니다. 호텔당 5건 안팎을 고정해 두고, 개선 전후에 같은 질의를 다시 씁니다.
예: “명동역 근처 가성비 호텔”, “김해공항에서 가까운 부산 광안리 호텔”, “함덕 비즈니스 호텔 추천”
2. 무엇을 셉니까?
답변 안에 그 호텔이 등장했는가만 셉니다. 등장을 두 가지로 나눕니다 — 이름이 언급된 경우, 추천으로 제시된 경우. 경쟁 호텔 최대 3곳을 같은 질의로 동시에 측정해 나란히 놓습니다.
3. 홈페이지는 무엇을 봅니까?
- AI 크롤러가 본문을 읽을 수 있는가 (JS 없이도 본문이 나오는가, robots 설정이 막고 있지 않은가)
- 인용할 수 있는 문장·수치가 텍스트로 있는가 (이미지 안에만 있지 않은가)
- 같은 호텔이 여러 이름·여러 주소로 흩어져 있지 않은가
- 언어별 페이지가 각자의 주소를 갖고 서로를 가리키는가
- 기계가 읽을 구조(Hotel 스키마)와 기본 태그가 갖춰져 있는가
4. 이 측정으로 말할 수 없는 것
- 순위를 말하지 않습니다. 같은 질의도 실행마다 답이 달라집니다. 1회 관측의 차이를 순위로 해석하지 않습니다.
- 노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온페이지 정비는 AI 노출의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닙니다.
- 신호를 결과로 바꾸지 않습니다. 예를 들어 canonical 설정이 어긋나 있다는 것은 신호일 뿐이며, “색인에서 빠졌다”는 결과는 별도로 확인한 뒤에만 말합니다.
- 모든 엔진을 재지 않습니다. 현재 측정에 쓰는 엔진과 미측정 엔진을 보고서에 그대로 적습니다.
5. 점수 산식은 왜 공개하지 않습니까?
산식과 가중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 대신 무엇을 재는지와 재지 못하는 것은 위와 같이 공개하고, 집계 결과는 실측 데이터에 그대로 올려 둡니다.
홈페이지 주소만 주시면 됩니다. 첫 회신까지 1영업일.